한국은행 인사가 국고채 금리가 과도한 수준이라고 언급하자 12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3.618%로 2.1bp 하락했다.
이날 최용훈 한은 금융시장국장은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에 출연해 "최근 채권시장에서 금리가 상당히 많이 올랐다"며 "지금 기준금리가 2.5%인데,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2%를 상회 중이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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