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규모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SK온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물량의 50% 이상을 수주하는 데 성공해 주목된다.
2차 입찰 성과에 SK온은 서산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캐파)을 향후 6GWh까지 확대하는 방안 역시 검토하고 있다.
SK온이 이번에 과반의 물량을 확보한 데에는 핵심 평가 요소인 '산업·경제 기여도'와 '화재·설비 안전성' 등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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