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언성 히어로’ 이재성(34)이 독일 분데스리가 FSV마인츠05와 동행을 이어간다.
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이재성이 이번 시즌 이후에도 클럽에 남게 됐다.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재성은 “마인츠와 계약을 연장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이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어 자랑스럽다.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마인츠로부터 보살핌을 많이 받고 있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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