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감독 학살' 구단 등장했다…누누→포스텍→다이치까지 '6달 사이 3명 칼질', 막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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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감독 학살' 구단 등장했다…누누→포스텍→다이치까지 '6달 사이 3명 칼질', 막장 행보

노팅엄 구단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션 다이치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구단은 성명을 통해 "노팅엄 포레스트 축구 클럽은 션 다이치 감독이 1군 감독직에서 해임되었음을 확인한다"고 발표했다.

시즌 개막 후 단 3경기 만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경질됐고, 후임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39일 만에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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