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기존 ‘청년 행정체험’ 사업을 올해부터 ‘청년 인턴사업’으로 개편하고 근무기간을 기존 20일에서 3개월로 연장해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청년 행정체험 사업은 근무기간이 20일로 짧아, 청년들이 업무를 파악하고 적응할 무렵 사업이 종료되어 단순 사무 보조에 그친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올해부터 근무 기간을 3개월로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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