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지막은 내가 결정"…파주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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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은 내가 결정"…파주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상시 운영

파주시가 시민들이 생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맞이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파주시는 운정보건소와 파주보건소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연명의료 중단 여부와 완화의료(호스피스) 이용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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