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루니' 이종호, K리그2 전남 코치로 지도자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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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루니' 이종호, K리그2 전남 코치로 지도자 첫발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 구단 전설인 '광양 루니' 이종호(33)가 친정팀 코치로 새 출발 한다.

K리그2(2부) 전남은 12일 이종호와 코치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종호 코치는 전남 구단 산하 15세 이하 팀 광양제철중과 18세 이하 팀 광양제철고를 거쳐 프로 1군 무대에 데뷔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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