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13개 대학이 참여하는 '부산공유대학'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로 전환 이후 성공적인 안착을 알리는 성과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공유대학은 지난 9일 부산롯데호텔에서 '2025학년도 부산공유대학 공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RISE 체계 전환 1차년도의 교육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공유대학은 지역 주력 산업에 필요한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부산시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공동 교육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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