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협 "불법 촬영 범죄 강력히 규탄, 국가와 사회 철저한 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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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협 "불법 촬영 범죄 강력히 규탄, 국가와 사회 철저한 대응 촉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는 12일 성명을 통해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불법 촬영 범죄는 우리 사회가 여성의 안전과 존엄을 얼마나 가볍게 다뤄왔는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23년부터 ‘여성 안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협력하여 서울 시내 지하철 여성 화장실 170곳에 상시형 불법 촬영 탐지기를 설치하여 불법 촬영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지만, 아직도 사회 곳곳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성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3개 회원단체,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들은 우리 사회에서 성범죄가 하루빨리 근절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성범죄 예방과 성범죄 가해자들에 대한 무관용 엄벌과 성범죄 피해자를 철저히 보호하기 위해 관련 정부 기관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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