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지가 의사의 경고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수지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개그맨 김현기, 정찬민, 개그우먼 이예림과 마주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는 몸이 지금의 1.5배였으니까 발목으로 몸을 지탱하는 게 말이 안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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