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클 여자 대표팀의 ‘차세대 간판’ 신지은(25·금산군청)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극한 환경을 뚫고 아시아 정상권 기량을 입증했다.
대한사이클연맹은 “신지은이 지난 8일 사우디아라비아 알카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사이클선수권대회 여자 개인도로(107.1km) 경기에서 접전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이번 성과는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거둔 성과라 더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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