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의 B2B 장례서비스 전문기업 보람카네기가 서울 지하철 1호선부터 8호선까지 전 노선의 환경과 안전을 책임지는 3500여 명의 근로자들에게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람카네기는 지난 10일 전국환경노동조합 서울메트로환경지부 및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지부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고객 맞춤형 장례예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 구간에서 근무하는 환경 분야 근로자들이 보람상조의 고품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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