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협박 사실 아니다"…국회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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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협박 사실 아니다"…국회 주장 반박

쿠팡이 국회 대정부질문 과정에서 제기된 '성인용품 구매자 협박'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공식 반박에 나섰다.

12일 쿠팡은 입장문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공격자가 성인용품 구매자 명단을 별도로 분류해 금전 협박에 활용하려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대정부질문에서 언급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고객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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