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랜드마크 ‘더 스피어’에서 설 특별 미디어아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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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랜드마크 ‘더 스피어’에서 설 특별 미디어아트 영상 공개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구의 랜드마크인 ‘더 스피어(The Sphere)’에서 특별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LED 패널 3096개를 활용해 화려한 영상을 선보이며, 석촌호수의 수변 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 향유 공간이자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 ‘더 스피어’를 통해 관객참여형 미디어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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