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 황희찬 측 전면 부인→법적 대응…"허위사실+사기+초상권 침해까지 스타 지위 역이용"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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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의혹' 황희찬 측 전면 부인→법적 대응…"허위사실+사기+초상권 침해까지 스타 지위 역이용" [공식발표]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허위 사실적시 및 유포로 인하여 언론 보도가 된 사실에 대해 '비더에이치씨 측 반박 입장 및 근거자료를 제보하고자 한다"라며 황희찬 측이 의전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나아가 지난해 8월 비더에이치씨 측이 UCK 컴퍼니와 계약 만료 이후 에도 UCK컴퍼니 측이 황희찬을 활용한 광고를 계속 활용해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갔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계약 당사인 UCK 컴퍼니가 지난해 3월 31일부로 폐업한 것이 확인되어 계약 도중 폐업 사실을 알리지 않아 사기 및 기만행위도 저질렀다고 '비더에이치씨' 측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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