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12일, 추대운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과 정담회를 갖고, 성남 분당 지역을 포함한 주요 철도 현안과 추진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판교–오포선 추진 현황 점검 ▲SRT 복복선화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오리역 SRT역 신설 검토 등 지역 교통 여건과 직결된 사안들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추대운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철도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단계별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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