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재정의 미래, 지출 아닌 구조적 절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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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재정의 미래, 지출 아닌 구조적 절감에 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12일 제38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재정의 판을 바꾸는 ‘디지털 혁신 모델’을 제안하며 강력한 정책 리더십을 선보였다.

조 위원장은 수수료를 단 0.5%만 아껴도 연간 3년간 약 60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분석하며, 이처럼 정산 구조 혁신으로 확보한 재원을 도민 중심의 정책 사업에 집중 투입하는 재정 선순환 모델을 제안했다.

끝으로 조성환 위원장은 “재정의 미래는 덜 새게 만드는 혁신에 있다”며, “기획재정위원장으로서 파주와 경기도의 재정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말이 아닌 압도적인 정책 성과로 도민의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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