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설 연휴 전기·수소차 충전 걱정 던다…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시설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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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설 연휴 전기·수소차 충전 걱정 던다…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시설 특별점검

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의 휴게소의 전기·수소차 충전시설을 특별점검하고 이동형 충전서비스와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설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휴게소 내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이용 증가에 대비하여 충전시설 안전성과 편의성을 사전 점검하고, 고장·혼잡 등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특별점검 및 긴급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설 연휴 기간 국민 이동이 집중되는 만큼, 전기·수소차 충전시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관계기관·업계와 함께 사전 점검과 긴급대응 체계를 철저히 가동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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