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심화과정으로 지역 내 인식 확산을 이끌 활동가를 양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사회연대경제 및 공정무역에 관한 심화 이론 학습부터 실습, 발표와 검토에 이르는 단계별 집중 과정으로 구성했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과정은 활동가들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수료생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회연대경제와 공정무역의 가치를 전파하는 핵심 주체로 활동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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