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선언문에서 “지금은 설계보다 실행, 구호보다 결과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를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가장 분명하게 성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제기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주장과 관련해 한 의원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는 지역 안배용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전략 산업”이라며 “국가 전략 산업을 정치적 논쟁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 네 가지는 각각의 공약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 개편 전략”이라며 “일자리·교통·행정의 중심을 동시에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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