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기대를 모았던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맞대결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미세 파열인 데다 빠른 회복세를 보인다면 메시가 극적으로 개막전에 교체 출전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
ESPN은 "메시는 바르셀로나 SC전 후반 13분 교체 아웃된 뒤 벤치에서 남은 경기를 지켜봤다"며 "이번 부상으로 인해 MLS컵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와 LAFC와의 개막전 출전 여부에도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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