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간 대를 이은 박지수 기관사 화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녀간 대를 이은 박지수 기관사 화제

화제의 인물은 대전교통공사에 올해 신규 임용된 여성 기관사 박지수(27)씨다.

박지수 기관사는 "어릴 적부터 기관사로 근무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철도를 자연스럽게 접해왔다"면서 "수많은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책임지는 모습이 늘 인상 깊었고,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아버지의 직업관이 기관사를 꿈꾸게 된 가장 큰 이유였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평생 지켜온 무사고 운행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지키는 기관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