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4에이시스GC의 대체 선수로 출전해 단체전 선두를 이끌었다.
(사진=아시안투어) 앤서니 김은 12일(현지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팀 주장 더스틴 존슨(미국)과 함께 개인전 공동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LIV 골프 데뷔 이후 처음 우승 경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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