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보건소는 보건·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보건소 소속 전문 방문간호사 16명이 건강 취약계층 5천256가구를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 허약 노인 프로그램, 폭염·한파 모니터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맞춤형 스마트 건강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자기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겠다”며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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