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설 연휴 이후 공개될 상반기 드라마·예능 라인업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먼저 설 연휴의 시작인 14일에는 ENA 역대 드라마 중, 첫 회 기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1~4회가 연속 방송된다.
ENA 콘텐츠편성센터 박철민 센터장은 “이번 설 연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위주의 편성을 준비했다”며, “연휴 이후에는 ENA만의 색깔과 경쟁력을 담은 드라마와 예능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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