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퇴직 교원들이 중심이 된 ‘모두를 위한 경기교육 포럼’이 AI 시대에 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해 관심을 끌었다.
‘모두를 위한 경기교육 포럼’은 12일 오후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AI 시대, 교육의 미래: 경기교육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기조 강연에 나선 임태희 교육감은 “AI 시대의 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삶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때 진정한 교육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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