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EU 대표단은 이번 대화에서 최근 거시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올해 거시경제 전망과 양측의 성장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한-EU 협력관계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불확실성, 보호무역주의, 구조개혁 등 공통 현안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정책당국 간 협의 위주의 거시경제대화를 정책당국과 싱크탱크 간 교류를 병행하는 '투 트랙' 체계로 확대 개편하자고 논의했다.
재경부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은 애니카 에릭스가드 EU 집행위 경제금융총국 부총국장과 면담해 주요 20개국(G20) 다자협력, 한-EU 공급망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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