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상실에도 배움 열정 불태운 할머니…서울 문해교육 졸업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력상실에도 배움 열정 불태운 할머니…서울 문해교육 졸업식

최 씨는 이런 과정을 거쳐 12일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5학년도 학력 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에서 학사모를 썼다.

학력 인정 문해교육은 만 18세 이상 비문해 또는 저학력 성인 학습자가 단계별 교육 과정을 이수해 초등학교·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재 약 2천명이 참여 중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내실화하는 한편, 상급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중학 과정을 6학급 더 확대해 총 145학급을 운영함으로써 배움의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