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친한계 김종혁 "가처분·본안소송으로 끝까지 따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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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친한계 김종혁 "가처분·본안소송으로 끝까지 따지겠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서 '탈당 권유' 중징계를 받고 결국 제명 처리된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12일 "당으로부터 제명 결정 서류가 송달되는 대로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헌법 수호의 마지막 보루인 법원이 형식적 절차를 거쳤다는 이유로 윤리위 처분을 정당화하지 않으리라 기대한다"며 "가처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곧바로 본안 소송을 통해 끝까지 옳고 그름을 따지겠다"고 했다.

앞서 김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윤리위에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으며, 당헌·당규에 따라 열흘 내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최고위 보고를 거쳐 지난 9일 제명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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