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정재상 울산 보내고, 최강민 얻었다...대구, 새로운 풀백 자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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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재상 울산 보내고, 최강민 얻었다...대구, 새로운 풀백 자원 확보

대구FC가 12일(목) 울산 HD FC로부터 측면 수비수 최강민(24)을 영입하고, 공격수 정재상을 내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2026 시즌 측면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최강민은 신인임에도 2024 시즌 K리그1 21경기를 소화하며 빠르게 적응했고, 2025 시즌 충북청주FC로 임대되어 K리그2 25경기에 출전해 프로 역량을 입증했다.

대구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최강민은 "당연히 K리그1로 승격하는 걸 목표로 삼고 대구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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