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미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경질되기 전 아스널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면서 토트넘 선수단을 불쾌하게 했다"고 하면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경질된 프랭크 감독 비하인드를 전했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을 떠났다.
토트넘은 현재 16위에 위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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