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대비 5.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 감소했다.
매출은 자체 사업인 에너빌리티 부문 및 자회사인 두산밥캣·두산퓨얼셀의 매출이 모두 확대되며 늘었지만, 이들 자회사의 실적이 후퇴한 영향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줄었다.
전년(7조1천314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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