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빵'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 주역 호남대 박사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거북선빵'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 주역 호남대 박사들

'거북선빵'으로 베이커리 월드컵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제빵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한국베이커리 국가대표팀에 호남대 외식조리학과 대학원 과정을 마친 2명이 활약해 눈길을 끈다.

거북선빵을 만든 베이커리 국가대표팀은 김종호·최용환·황석용·김명기씨 등 4명의 셰프가 원팀을 이뤘는데 이중 김종호·최용환씨 2명은 지난해와 올해 호남대 대학원 외식조리관리학과 공부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종호 박사는 팀의 리더로서 작품 기획과 지휘를 맡아 거북선의 웅장함과 디테일을 빵 반죽으로 구현했고, 최용환 박사는 바게트와 비에누아즈리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쌍화탕·흑임자·가루쌀 등 한국적 재료를 조화시키는 역할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