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측이 12일 불거진 '의전 갑질'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라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여행, 골프, 장례식 등 비공식 일정에서도 차량 의전 서비스를 했다면서 황희찬 측이 "계약서에 존재하지 않는 의전까지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황희찬 측은 해당 업체가 선수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활용했고, 계약이 지난해 8월 종료됐음에도 황희찬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이어갔으며 계약 기간 도중 폐업한 사실도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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