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게임특위)가 게임을 차세대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국회에서 논의했다.
글로벌 주요국이 게임 산업을 전략 산업으로 규정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가운데, 국내에서도 유행 추종형 지원을 넘어 지식재산권(IP)·기술·수출이 결합된 종합 산업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정치권과 정부, 업계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게임특위는 12일 국회에서 ‘게임산업, 국가 육성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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