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실적 효자 된 '외국인'... 2000만 방한 예상에 기대감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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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실적 효자 된 '외국인'... 2000만 방한 예상에 기대감 '쑥'

올해는 방한 관광객이 2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백화점업계의 외국인 매출 비중은 더 커질 전망이다.

올해 들어서도 외국인 수요 확대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해 올해 1분기도 백화점 매출은 명품과 패션 등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2월 중순 이후에는 한·중 관계 개선, 중·일 갈등 심화, 원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외국인 매출 증가세가 추가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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