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미러간 신전략무기감축조약(뉴스타트) 종료 이후 미중러가 참여하는 새로운 핵 군축 협상을 제안한 반면, 중국은 핵실험 주장이 미국의 핵 패권 추구와 관련된 정치적 조작이라며 맞서고 있다.
이어 "CTBTO 측 입장은 (미국 측 주장이) 전혀 사실 근거가 없음을 충분히 증명한다"면서 "미국의 행위는 극히 무책임하며 다른 의도가 있다.미국의 핵실험 재개를 위한 구실을 지어내려 한다.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앞서 뉴스타트 종료 다음 날인 지난 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군축회의에서 중국 핵실험 관련 주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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