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는 제4대 소장으로 김민철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조교수가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소장은 1991년 민족문제연구소 창립 때 발기인으로 참여한 이래 책임연구원과 연구실장,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을 역임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소장 교체는 23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