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버질 반 다이크(35·리버풀)가 역사적인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리버풀은 경기 막판까지 연이어 득점을 노렸지만 더 이상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반 다이크의 한 방이 결승골로 남았다.
축구 통계 사이트 ‘스쿼카’는 “반 다이크가 EPL 역사상 리버풀 소속 수비수 중 가장 많은 득점인 23골을 기록했다”며 ”사미 히피아의 기록이 깨졌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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