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공동창업자 출신 박일한 하입앤컴퍼니 대표는 12일 비전선포식에서 아트 플랫폼 ‘아트니스’에 합류한 배경을 이같이 설명했다.
박 대표는 “AI 큐레이션은 작성 분량이나 횟수 한계 없이 자동화 시스템으로 신속히 진행할 수 있어 작가와 큐레이터 경험자 모두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설명했다.
아트니스는 향후 채팅 서비스를 통해 작품 정보와 가격 제안, 문의사항 등을 작가 및 컬렉터가 직접 주고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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