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아찔한 추락’ 린지 본, 세 번째 수술 후 달라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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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아찔한 추락’ 린지 본, 세 번째 수술 후 달라진 근황

송승은 기자┃올림픽 경기 중 추락 사고를 당한 미국의 '스키 여제' 린지 본(41)이 세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부상 정도가 심각한 터라 골절된 뼈를 정밀하게 고정하고자 3차례 수술을 받았다.

본은 월드컵 통산 84승과 올림픽 메달 3개를 획득한 알파인 스키의 전설적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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