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후 후속 보도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영희 위원은 5일 보도된 ‘화성 매송면 저수지서 20대 여성 실종… 옷가지만 발견 후 수색 계속’ 기사를 언급하며 “속보라는 점을 감안해도 기사 내용을 통해 해당 사건에 대한 내용을 알기 힘들었다.속보 이후 추가 취재를 통해 세밀한 부분까지 다시 보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명화 위원은 10일부터 연속 보도되고 있는 ‘경기지역 재정 성적표’ 시리즈 기사를 언급하며 “달라진 재정 성적표에 따라 도민 삶의 질 변화 등 어떤 다름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후속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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