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마포구와 갈등을 빚고 있는 자원회수시설 건립과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당장 2033년까지 생활폐기물을 100% 공공에서 처리하겠다는 서울시의 계획부터 불확실해졌다.
지난달 서울시는 시민들의 쓰레기 감축 캠페인과 광역 자원회수시설 건립 및 현대화로 생활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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