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036460)가 전국 기지·분야별로 산재해 있던 10만여 건의 생산설비 운영 데이터 통합을 마치고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가스공사는 이에 생산·공급·안전 등 분야별로, 또 전국 기지별로 흩어졌던 데이터를 한데 모으고, 각각의 데이터를 하나의 언어로 통일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 같은 ‘데이터 허브’ 구축으로 지난 한해 데이터 수집에 걸리던 1만 9256시간의 업무시간을 단축했다는 게 가스공사의 분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