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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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이 관세 없이 들어오면서 제주지역 감귤 농가의 위기감이 높은 가운데 오히려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승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한경면·추자면)은 이날 "우리가 제일 걱정하는 게 만다린이다.만다린이 무관세로 들어오다 보니 만감류 걱정을 많이 한다.언론에서도 계속 만다린 (수입을 우려하는) 얘기가 나왔다"며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미 포전 거래(밭떼기 거래)를 마친 경우에도 상인들이 계약금을 낮춰달라고 하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양용만 의원(국민의힘, 제주시 한림읍)은 만다린 수입에 대한 불안 심리로 제주산 만감류 거래가 위축됐다며 행정의 미흡한 사전 대처를 그 원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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