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11일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 피해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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