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이하 공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공사는 설 연휴 기간인 14~18일 시설별 상황반을 구성해 공공시설 전반에 대한 운영·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동안 하루 평균 41대의 이동지원 차량을 운행해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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