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범어네거리 일대에서 ‘2026년 설맞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뚜비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구민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봉사단체와 경찰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성구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교통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