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에 건립 중인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의 성공적인 완공과 운영을 위해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광명동 산 127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국립소방박물관은 소방청이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국가사업이다.
시는 사업 초기 단계에서 부지 내 공동묘지 이장 및 보상 업무를 위해 시비를 투입하는 등 박물관 건립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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