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美 한복판에 마스가 종합센터 들어선다…인력·기술교류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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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美 한복판에 마스가 종합센터 들어선다…인력·기술교류 거점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전방위로 지원하기 위한 ‘한미 조선해양산업 협력 종합센터’(가칭)가 이르면 올 여름께 미국 워싱턴 D.C.에 세워진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조선기업의 대미 투자와 현지 진출, 인력·기술 교류 등을 수행하는 미 현지 거점 마련을 위해 양국 정부는 물밑에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르면 올 6~7월께 준공되는 이 곳에서는 미 선박의 현지 건조, 기술 이전, 인력 양성 등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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